우리나라에서 출시해서 그닥 재미를 보진 못했지만 꾸준히 폰을 만드는 회사중에는 GigaByte라는 대만의 회사도 있다.
원래 메인보드로 유명하지만 그 외에도 하는 분야가 많다. 솔직히 발표회 가서 마케팅 담당을 만나봐서가 아니라 나름 열심히 하는곳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기계가 그에 대한걸 보여주진 못했지만.
이번에 안드로이드를 내장한 G1 305를 출시하였다.
안드로이드 1.6을 내장하였고, 3.2인치 화면에 5백만 화소 카메라. 600MHz 프로세서를 채용했다. 물론 무선랜과 블루투스는 기본이며, 듀얼 심카드를 채용가능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