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XE로 넘어올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사이트명 개편도 있고 해서 과김히 시도를 했는데, 생각보다 일이 많은것 같습니다.
일단은 주말에 끼적거려서 이전의 모습에 근접하게 만들었습니다. 비슷한것 같은가요?
이전 사이트는 마나님께 온갖 아부를 떨고 제작을 했지만 이번 사이트는 XE의 도움으로 전부 혼자서 하느라 더 힘들더군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면 금방 끝날일을....커억.....
여튼 현재 상태에서도 수정은 계속 될겁니다. 기타 사용상에 문제가 발견되시면 언제든 이야기 해주십시오.
1월은 즈질 체력으로 뭣같이 시작했습니다만, 2010년을 계속 이러고 보낼 순 없고 기운 내야지요. 어기여차~
좋은 날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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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헹... IE8에서는 약간 깨지네요. 쌩까모드~